[디어마이바디 커뮤니티]는 운동, 식단, 꿀팁을 나누며 건강한 삶을 즐겁게 지속하는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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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어다빈입니다 :)
오늘 디바레터 내용은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내용입니다!
💬 독자님의 사연 “디저트 중독에서 벗어나는 방법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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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 의견 남기러 가기’에 여러분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다음 주제 선정에 참고할게요 :)
빵이나 달달한 디저트가 자꾸 당기고 끊을 수 없는 분들.. 정말 많이 계시죠? 마음 먹고 식단을 시작해도 어느 순간 빵을 먹고 있곤 하잖아요. 저도 예전에는 회사에서 하루 종일 과자랑 마이쮸같은 주전부리를 놓지 못했고, 퇴근 후에는 밥 대신 빵으로 먹곤 했어요. 넘 간단하고 맛도 있고 치우기도 쉽잖아요! 힘들었던 오늘 하루를 빵이랑 과자로 보상했던거죠.(ㅠㅠ) 그 순간은 행복했지만 다음 날이면 몸이 너무 무거웠어요. 점점 배는 나오고 입맛은 이미 달달한거에 중독돼버려서 끊을 수가 없었죠
또 오후 3시~4시만 되면 입이 심심하고 자꾸 뭘 먹어야 할 것 같은 허한 느낌까지 왔어요. 달달한 걸 먹을 때의 행복은 잠깐이고 컨디션이 안좋아지니 계속 좌절, 짜증, 자책까지 완전 악순환이었어요
어 이거 내 얘긴데..? 하시는 분들 분명 계실거에요! 저도 그때는 몰랐는데, 이게 바로 '당중독'이었더라구요. 코칭을 하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런 상황을 겪고 계세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거나 스트레스가 많은 분들이라면 더욱 그렇죠!
이번 레터에서는 당중독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달달한 디저트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실전 꿀팁들을 알려드릴게요! 끝까지 읽고 나시면 단순히 "참아야지"가 아니라, 내 몸이 왜 단 걸 찾게 되는지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디저트 섭취를 줄이는 방법까지 알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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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디바레터 요약입니다
1️⃣ 당중독이란? - 왜 자꾸 단 게 당길까?
2️⃣ 디저트 유혹에서 벗어나는 4가지 실전 전략
3️⃣ 올바른 디저트 섭취법 & 이번 주 실천 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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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당중독이 무엇인지부터 알아볼게요!
당중독은 말 그대로 설탕이나 단 맛에 의존하게 되는 상태예요. 마치 담배나 술처럼 점점 더 많은 양을 원하게 되고, 없으면 불안하거나 짜증이 나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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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중독의 대표적인 증상들
- 식후에도 디저트가 없으면 뭔가 허전함
- 오후 3-4시쯤 되면 달달한 게 무조건 당김
- 스트레스받으면 단 음식부터 찾게 됨
- 단 걸 먹고 나면 잠깐은 기분이 좋아짐
- 하지만 또 금세 단 게 생각남
이 중에 3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중독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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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는 그렇게 빵과 디저트를 못 끊을까요?
단 걸 먹으면 혈당이 확 올라가면서 '인슐린'이 대량 분비돼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지만 이건 정말 잠깐이에요!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서 오히려 더 피곤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다시 단 게 당기는 혈당스파이크를 맞게 되는거에요
게다가 단 맛을 느끼면 뇌에서 '도파민'이라는 행복호르몬이 나와요.
👉🏻 단 음식 섭취 → 혈당 급상승 → 도파민 분비 → 기분 좋아짐 → 혈당 급하락 → 피로감, 우울감 → 다시 단 음식 찾기
이 악순환이 계속 반복되면서 점점 더 많은 양의 단 음식을 찾게 되고 끊을 수가 없게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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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당이나 제로는 괜찮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저당, 제로 제품으로 단맛을 대체하려고 하시는데요, 단맛을 피하려다 또 다른 중독을 만들 수도 있어요. 특히나 저당/제로 제품에 자주 쓰이는 인공감미료는 장내 환경을 망가뜨릴 수 도 있으니 성분을 꼭 확인해보세요!
- 아세설팜칼륨, 수크랄로스, 말티톨 같은 감미료는 장내 유익균을 줄이고, 염증이나 당 대사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 혀는 단맛을 느끼는데 실제 당은 들어오지 않으니 뇌는 혼란스러워하고, 더 강한 식욕을 유도할 수도 있죠.
대체당은 비교적 안전한 알룰로스, 스테비아, 나한과, 에리스리톨 정도로 사용하시고, 제로니까 괜찮아! 보다는 궁극적으로 단맛과 점차 멀어지는 연습을 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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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저트 유혹에서 벗어나는 4가지 실전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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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왜 자꾸 달달한게 땡기는지 이유를 알았으니 실제로 어떻게 당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저도 이 방법들을 실천해서 지금은 먹는 빈도가 완전히 줄었고, 먹고 싶을 때는 적당량 먹으면서 스트레스 없이 즐기고 있답니다 ㅎㅎ (핵심 : 먹고싶을때만 먹음! 이 먹고싶을때의 빈도도 줄음!→ 내가 당에 끌려다니는게 아니라 조절 가능!)
먼저, 디저트를 끊는 게 아니라 다르게 먹는 법을 배워야 해요
1️⃣ 혈당을 안정시키는 식사 패턴 만들기
당중독의 가장 큰 원인은 혈당 불안정이에요. 그래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핵심이죠!
아침을 과일스무디, 시리얼, 빵 대신 → 달걀, 고기, 채소 중심 식사로 바꿔보세요. 첫 끼에 혈당스파이크가 오면 그 다음 점심에도 식욕이 날뛰는 경우가 다반사거든요
✔️ 실천 방법:
- 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기
- 끼니마다 고기/생선/해산물/계란/두부 챙기기(단백질 20g 정도씩)
- 하루 2~3끼 규칙적으로 먹기
식사다운 식사가 최고의 해결책이에요! 디저트를 끊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그걸 찾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채워주는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충분한 식사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단 게 자연스럽게 덜 당기게 만듭니다.
🍽️ 예시 식단
아침 : 달걀 2개 + 들기름두부부침 + 방울토마토
점심 : 삼겹살 200g + 상추 + 구운 채소 + 밥 1/2공기 + 맑은된장국
저녁 : 연어스테이크 + 아스파라거스, 방울양배추 + 밥 1/2공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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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나와서 혈당을 올리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만들어요.디저트가 주는 위안 대신 산책, 명상, 글쓰기, 러닝 같은 활동으로 감정을 건강하게 푸는 루틴을 찾아보세요.
✔️ 실천 방법:
- 10분 이상 산책하기
- 깊은 호흡이나 명상 5분이라도 해보기
- 충분한 수면 (최소 7시간)
-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만들기 (차 마시기, 음악 듣기, 독서, 운동 등)
저는 스트레스받으면 예전엔 무조건 달달한 걸 찾았는데, 지금은 따뜻한 허브티 한 잔과 함께 5분 정도 멍 때리는 시간을 가져요. 산책도 진짜 효과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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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단맛 외 다른 미각 훈련하기
우리는 단맛에는 익숙하지만, 짠맛, 쓴맛, 감칠맛에는 둔해져 있어요.
단맛만 좇는 입맛을 바꾸고 싶다면? 다양한 맛으로 구성된 식사다운 식사를 회복하는 게 먼저예요.
- 쓴맛: 채소, 허브, 녹차 → 간 해독, 식욕 억제
- 짠맛: 미네랄 보충 → 전해질 균형, 피로 회복
- 감칠맛: 고기, 버섯, 멸치 → 자연식의 풍미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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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갑자기 끊지 마세요!
"오늘부터 단 거 절대 안 먹어!" 이렇게 하면 99% 실패해요. 사실 한번에 끊는게 가장 좋긴한데! 다들 알잖아요..?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거..?ㅠㅠ 오늘부터 눈에 보이는 간식은 냉동실에 얼려두거나 주변 지인에게 나눠주고, 이제 새 간식은 구매하지 않는 거예요. 간식이 당길 때는 건강한 음식들로 드셔보세요!
✔️ 건강한 간식 리스트:
- 견과류 + 베리류 (단백질 + 항산화제)
- 그릭요거트 + 계피 (단백질 + 자연 단맛)
- 당근 + 차지키소스 (식이섬유 + 단백질)
- 다크초콜릿 1-2조각 (카카오 70% 이상)
몇 가지 추천 제품들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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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문제인 건, 이미 충분히 먹었는데도 멈추지 못하는 거잖아요.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입이 터지듯 폭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진짜 먹고 싶은 순간이라면, 억지로 참지 말고 정말 좋아하는 디저트 하나를 선택해서 먹어보세요.
🛒 올바른 디저트 섭취법
- 커피나 우유와 함께가 아니라 생수나 차랑 함께 먹기(디저트 자체의 맛 온전히 느끼기!, 커피, 우유랑 먹게되면 양을 더 먹게 돼요)
- 먹기 전에 디저트의 예쁜 비주얼 감상하고, 향과 식감도 충분히 음미하기
- 한 입 한 입 천천히, '내가 먹고 있다'는 감각에 집중하기
- 다 먹으면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치우기! → 여기서 끝! 하고 마침표를 찍는거에요
이렇게 먹으면, 죄책감보다는 오히려 충분히 즐겼다! 라는 만족감이 생겨요! 내가 언제든 또 먹을 수 있구나 하고 참느라 조급해지지 않을 수도 있죠!ㅎㅎ
🎯 당중독 탈출을 위한 이번 주 미션
이론만 알고 있으면 소용없죠! 실제로 실천해보는 게 중요해요.
이번 주에는 이 중에서 하나만 골라서 실천해보세요
- 첫 식사는 단백질+채소 중심으로 시작해보기
- 제로음료 대신 따뜻한 무카페인차(루이보스, 페퍼민트 등) 마시기
- 달달한 게 당길 때는 건강한 간식으로 먹기
- 퇴근 후 감정 해소용 루틴 만들기(산책, 글쓰기 등)
- 내 빵/디저트 패턴 일기 적어보기 (언제, 왜, 어떻게 먹는지)
- 정말 먹고 싶은 디저트는 '하나' 선택해서, 제대로 느끼며 맛있게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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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독에서 벗어나는 건 사실 진짜 힘들어요. 먹고나면 즉각적으로 기분이 좋아지는데 갑지기 책을 읽으라니.. 산책을 하라니.. 그냥 먹을래 하고 포기하고 싶은거 다 알아요!!ㅠㅠㅋㅋㅋ
하지만!!!! 처음에는 당연히 힘들지만!! 한 번 혈당이 안정되고 나면 정말 몸이 가벼워지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걸 느끼실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가 음식을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죠!
저도 아직도 빵이나 쿠키를 좋아해요ㅎㅎ 하지만 예전처럼 무조건 귀찮으니까, 스트레스 받았으니까 하면서 습관처럼 먹지 않는답니다. 제가 백번 강조하는 식사다운 식사! 를 먼저 챙기고, 진짜 내가 땡길 때(특히 생리할때나 여행지 놀러갔을때)는 죄책감 들지 않고, 내 몸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이해하면서 적당량 맛있게 먹어요!
마음이 힘들고 스트레스 받을 땐 음식으로 풀기보단, 산책을 하며 정성스럽게 나를 챙기는 게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이더라구요. 여러분도 지금 디저트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면 오늘 알려드린 내용 꼭 적용해보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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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감! [디어다빈 구독자 전용]
엉파 목초우&이베리코&간편육 특가!
식사다운 식사에 꼭 필요한 고기! 그 중에서도 자연에서 뛰놀며 풀을 먹고 자란 목초우와 도토리를 먹고 자란 이베리코 베요타를 구독자분들만을 위한 특가로 가져왔어요!
오메가3:오메가6 비율이 1:3으로 높아 염증까지 잡아주고 맛까지 탁월하답니다! (특히 이베리코는... 진짜 대박 이제 다른 돼지 못먹어요ㅠㅋㅋㅋ넘 마싯)
냉동 제품이라 유통기한이 넉넉하고, 굉장히 신선해요! 하루 전날 냉장해동 하면 준비 끝!
오늘 자정까지만 특가이니 아직 구매 못하신 분들은 서둘러주세요! (다음은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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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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