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마이바디 커뮤니티]는 운동, 식단, 꿀팁을 나누며 건강한 삶을 즐겁게 지속하는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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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어다빈입니다 :)
2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요즘 저는 너무 바쁘게 지나서 2주가 이틀같이 지나간 것 같아요..! 제 최근 근황 2가지를 말씀리자면..!(두둥)
1. 구독자분들과 만나 한강에서 러닝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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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표정이 정말 밝죠??ㅎㅎㅋㅋㅋ 제가 달리기를 하다보니까, 단순히 몸이 좋아지는 것뿐만 아니라, 불안감이나 답답함이 사라지는 경험을 했어요! 특히 야외에서 뛰다보면 새나 꽃들처럼 자연 풍경 보는 것도 즐럽고, 피부에 스치는 바람도 '아, 내가 살아있구나' 하는 느낌이랄까요..?
이렇게 제가 느낀 활력을 구독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갑자기 번개로 같이 뛰실 분? 하고 모집해봤는데,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셨어요! (선정하는데 꽤나 애를 먹었습니다.. 다들 넘 감사드려요!!💚)
구독자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처음 뵙는 거라 사실 많이 떨렸는데, 함께 뛰고 웃고 즐겨주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에너지를 받고 돌아가는 순간이었어요ㅎㅎ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재밌고 생기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2. 디바챌린지 4기가 오늘부터 시작되었어요!
디바챌(디어마이바디 챌린지)는 내 몸을 돌보는 작은 실천들을 습관으로 쌓아, 단순 체중감량을 넘어 몸과 마음을 소중히 다루는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번 기수는 특히 폭식증·식단·운동 강박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 중 소수만을 선정했어요. 4주 동안 분명 어려움도 있고 무너질 때도 있겠지만, 하루하루 해내는 과정에서 점점 나아지는 변화를 만날 수 있도록 미션들을 준비했답니다. (사전 OT 진행했는데 너무나 잘될 것 같은 기운이 벌써 뿜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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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계신 여러분들 중에도 폭식/식단/운동 강박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멘탈 관리에 대해 나눠보려 합니다. 다이어트는 몸을 혹사시키는게 아니라, 나를 돌보는 과정이 되어야 오래갈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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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디바레터 요약입니다
1️⃣ 혹시 내가 강박증..?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2️⃣ 건강하려고 시작했는데, 더 아파졌다
3️⃣ 실전 루틴!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은 실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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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시 내가 강박증..? 지금 바로 체크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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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체중계 숫자에 따라 하루 기분이 달라진 적 있으신가요?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음식을 먹고 ‘오늘 다 망쳤다’는 생각을 해본 적은요?
처음엔 가볍게 시작한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는 즐거움보다 불안과 죄책감이 더 크게 다가온다면, 이건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강박의 신호일지도 몰라요.
🔍 다이어트 강박증 체크리스트
다음 문항에 예/아니오로 답해보세요. 3개 이상 “예”라면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이 과도한 단계일 수 있어요
1. 식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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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을 때마다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지나치게 계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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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계획과 다르게 먹어도 심한 죄책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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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 후 반드시 운동이나 단식으로 보상하려 한다.
2. 체중과 외모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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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 번 체중계에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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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볼 때마다 특정 부위(살, 군살 등)만 집착해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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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나 체형 때문에 일상 활동(외출, 만남, 취미 등)을 자주 제한한다.
3. 운동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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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하거나 아파도 강박적으로 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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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쉬면 불안감이나 죄책감이 크게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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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즐거움”보다 “벌칙/의무”로 느낀다.
4. 감정/생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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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실패 여부에 따라 하루 기분이 크게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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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생각 때문에 일상 업무·공부·인간관계에 집중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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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 목표가 끝나도 만족하지 못하고 더 줄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점검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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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개 해당: 비교적 건강한 관리 수준. 하지만 장기적으로 유연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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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개 해당: 다이어트가 삶의 중심이 되어 가는 신호. 멘탈 관리 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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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이상 해당: 강박적 패턴 가능성이 높습니다. 식습관보다 자존감 회복·멘탈 케어가 우선입니다.
몇 개나 나오셨나요 여러분? 총 12개 문항들 중, 절반인 6개 이상에 해당된다면 다이어트가 아니라 내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 중이랍니다. 지금 하고 있는 생활습관/ 식습관/ 운동 루틴을 다시 재조정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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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 나를 조이고 조여서, 체중은 잘 줄지 않고 오히려 사회생활까지 버거워지는 순간이 있죠.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찾아오는 좌절감, 오늘도 실패했어라는 생각, 그리고 음식에 대한 과한 통제는 결국 큰 스트레스로 이어져요.
이 과정에서 몸은 대사가 무너지고, 마음 역시 지칠 수밖에 없어요. 살을 빼려던 다이어트가 어느새 내 삶을 무너뜨리는 순간이 오는 거예요.
이때 꼭 조심해야 할 게 있어요. 이건 바로 의지력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나는 의지가 왜이렇게 약하지? 라고 자책하는 순간, 더 나를 조이게 되고, 더 쉽게 무너져 버리게 돼요
'탈다이어트'라는 말 들어보셨죠? 이 탈다이어트는 바로 이렇게 강박이 있으신 분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에요. 식단과 운동은 강박을 벗어난 뒤에 시작해야 일이고, 내 감정과 컨디션을 파악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먼저, 나는 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가?를 솔직하게 내 자신에게 물어봐보세요 단순히 마른 몸매가 예뻐 보여서, 누군가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거예요.
그 다음으로는 체중과는 무관하게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3가지 정도 적어보세요.
예를 들면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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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내면이 단단하고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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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활력 넘치고, 아침이 기다려지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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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음미하고,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를 즐겁게 나누고 싶다.
이렇게 적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바디프로필때도 먹고싶은 건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았고요(친구들이 오히려 너 이거 먹어도 돼? 하면서 걱정할 정도..ㅋㅋㅋ) 운동도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정말 가기 싫을 땐 그냥 쉬었습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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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한테 그려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나왔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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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당연히 저도 처음엔 무리해서 운동 매일 가보기도 하고, 저울에 1g 오차도 없이 재서 먹어보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하다보면 강박이 생길수 밖에 없더라고요. 어느순간 일상이 다이어트에 잡아먹혀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고쳐야한다는걸 아는데도 고쳐지지 않는 내가 싫고.. 계속 악순환이었어요
그 과정에서 스스로에게 물었어요. 내가 운동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려는 이유가 뭘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결국 결론은 단순했어요. 저는 제 삶을 컬러로, 생기 있게 만들어가고 싶었던 거예요. 체력 빵빵하게 여행 다니고, 주변 사람에게 짜증 안 내고, 하루를 즐겁게 살고 싶은 게 진짜 이유였죠. 그당시에는 직장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인생이 회색빛에 제 표정도 잿빛이었거든요...ㅋㅋ 선배가 다빈아 너는 항상 표정이 없어! 라고 말할 정도였으니까요(ㅠㅠ)
이런 시간을 지나면서 저도 제 자신을 다루고 돌보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아요! 다만, 처음부터 이 강박을 벗어내기는 쉽지 않아요. 하나씩 내 마음을 어르고 달래면서 어? 이렇게 해도 괜찮네? 라는걸 몸에게 인지시켜주는 과정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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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전 루틴!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작은 실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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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 강박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는지 이야기해볼게요!
🌱 1단계: 마음 달래기
혹시 핸드폰에 칼로리 계산 앱 깔려있나요? 내가 어떤걸 먹었고, 얼마나 먹었는지, 그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확인하는건 정말 좋은데요! 심한 강박이 있을 경우에는 이걸 넘어서 무게 재고, 1kcal도 정확히 맞추려고 밥 몇톨 덜어내고 한단 말이죠..? 이렇게 되면 어느 순간 음식이 숫자로만 보이게 돼요. 이럴때는 앱을 잠시 지워보고, 내가 느끼는 포만감으로 양을 조절해보세요!
또 거울 앞에 서면 자꾸 특정 부위만 보게 되죠? 허벅지, 뱃살, 팔뚝... 계속 미운곳만 보이게 되잖아요. 앞으로는 "어? 오늘 표정이 괜찮네?" "컨디션이 어떤 것 같지?" 이런 식으로 나 자신에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하루에 한 번은 거울 보면서 "오늘도 고생 많았어, 내일도 화이팅!" 이렇게 인사해주세요ㅎㅎ 약간 이상해보일 수 있는데 효과 정말 좋아요. 너 진짜 최고야. 너무 멋져 이렇게 말하다보면 진짜 생각이 바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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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음식과 다시 친해지기
다이어트 하다 보면 시간 맞춰서 먹고, 칼로리 맞춰서 먹고... 정작 내가 배고픈지 배부른지 모르게 식사를 하고 있지 않나요? 1-10단계로으로 나눠서 지금 배고픔이 몇 단계인지 체크해보세요. 먹을땐 천천히 음미하면서, 중간중간 나에게 물어보는거에요. 지금쯤 배가 얼마나 찼지? 여기서 더 먹으면 속 불편하고 기분 나쁠 것 같은데.. 싶으면 숟가락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보는거죠! 5~6단계가 가장 좋은 단계에요!
또, 이건 절대 먹으면 안 돼! 하는 음식들이 있나요? 소위 "먹으면 안되는 음식" 있잖아요. 빵, 떡볶이, 라면, 아이스크림 같은 것들이요! 이런 음식들을 멀리하면 좋지만, 평생 안먹을수는 없어요. 제가 지향하는건, 입맛을 바꿔서 이런 음식들을 평소 일주일에 3~4번 먹었다면, 이제는 한달에 3~4번 먹는걸로 자연스럽게 바꿔나가는 거예요!
정말 신기한게, 먹지말아야한다고 생각들때는 오히려 더 먹고싶은데, 평소에 고기/생선/해산물/계란/두부를 활용해서 식사다운 식사를 든든하게 챙기다보면, 이런 음식들이 크게 생각이 안나는 때가 와요. 그러다 오늘은 라면 땡긴다! 하는 날이면 그냥 맛있게 먹는거예요. 우리 몸은 하루 먹는다고 찌는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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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운동을 다시 재밌게 만들기
대부분 운동을 할때는 살 빼려고, 칼로리 태우려고 억지로 시작하잖아요. 매번 머릿속에서 계속 칼로리 계산기 돌아가지 않나요? 런닝머신 30분이면 300칼로리 소모니까,,, 어제 먹은 케이크가 빼러가야지..... 아효 그거 참았으면 운동 안해도 되는건데! 이런 생각들요ㅠㅠ
그런데 운동은 단순히 칼로리를 태우는게 아니라, 정신건강과 몸매라인, 신체 기능을 높여주는데 필요한거거든요. 이걸 체중을 재는게 아니라 직접 느껴보는 거에요. 운동 하고 나서의 뿌듯함, "원래 이정도였으면 힘들었는데 오늘은 덜힘드네? 체력이 올라갔나?", 이런것들이요!
그리고 정말정말 하기 싫은 날에는 과감히 쉬어보세요! 예전에 저도 하루라도 쉬면 안될 것 같아서 억지로 했던 때가 있었는데, 막상 하루 쉬니까... 아무 일도 안 일어나더라고요?ㅋㅋㅋ 오히려 다음 날 더 생기 있게 운동할 수 있었어요!
💭 4단계: 머릿속 부정정생각 바꾸기
"오늘 또 망쳤어", "너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해?", "다른 사람들은 다 잘하는데 너만 못해" 이런 생각들이 계속 든다면, 이렇게 바꿔 생각해주세요
- 망했다 → 괜찮아, 내일 다시 시작하면 돼!
- 의지가 약하다 → 오늘은 좀 힘든 날이구나, 그럴 수도 있지
- 살쪘다 → 몸이 뭔가 필요해서 그런가 보다
📝 5단계: 새로운 성공 기준 만들기
체중계 숫자 말고 이런 것들로 체크해보세요!
- 어젯밤에 얼마나 깊게 잠들었는지
- 오늘 하루 중 진짜로 웃은 게 몇 번인지
- 계단 올라갈 때 숨이 덜 차는지
- 친구들과 만났을 때 음식 생각 안 하고 대화에 집중했는지
- 생리가 규칙적으로 오는지
그리고 매일 잠들기 전에 "오늘 내가 나를 잘 돌본 일 3가지"를 적어보세요!
예를 들면:
- 배고플 때까지 기다렸다가 맛있게 먹었다
- 컨디션 안 좋을 때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쉬었다
- 거울 보면서 나한테 칭찬해줬다
정말 작은 것들도 다 적어보세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쌓여서 큰 변화가 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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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가 이렇게 활기차고 생기 있게 살아가고 싶은 만큼, 여러분들도 같은 삶을 함께 누리셨으면 해요! 왜냐면 저도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고 그 시기에는 앞날이 전혀 보이지 않을 만큼 괴롭고 막막했거든요. 하지만 조금씩 나를 돌보다보니 주변 사람들도 챙길 수 있게 되고요. 표정이 밝아지고 가고싶은 곳도 맘껏 돌아다닐 수 있어요! 점점 더 인생을 즐길 수 있도록 좋은 음식 맛있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는 과정들 다 공유해드릴테니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이라면 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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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혜택] 이데아 프로틴그래놀라 최저가 오픈!
⏰ 9/15(월) 오전 10시 ~ 9/18(목) 단 4일간!
다이어트 강박을 벗어나려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면 안 돼요. 식사다운 식사가 가장 첫번째지만!! 바빠서 밥 거르게 되거나, 간식 땡길 때 뭘 먹어야하지? 하시는 분들 계실거예요 빵이나 떡은 간편하지만, 당질(순탄수화물)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높이고 우리를 살찌게 만들어요🥲 저는 이럴 땐 당질은 낮고, 단백질은 높은 프래놀라 활용하고 있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아침에 간단하면서 혈당 걱정 없는 식사가 필요할 때 - 점심에 단백질이 부족했다면 후식으로! - 오후 4시, 입이 심심할 때 바삭한 간식이 필요할 때 - 밥 먹기는 애매한데 뭘 먹긴 해야 할 때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댓글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구경하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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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신 상위 1%분들은
하단의 [의견 남기러 가기] 버튼을 눌러 ‘잘읽었음’ 4글자만 남겨주셔도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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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레터 후기중 기억에 남는 답장이에요..💚 헷갈리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 의견남기기에 남겨주세요!
저를 향한 응원도 환영합니다!!>_<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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